* 아래에 포스팅 내용은 케이벤치에서 발췌하여 일부 수정/추가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

애플이 공개한 iOS 9.1에서 빛을 이용한 근거리 통신 기술 '라이파이(Li-Fi)'를 짐작케 하는 코드가 발견됐다.
iOS 9.1 시스템 파일 중 라이브러리 캐쉬 파일 내부에서 "LiFiCapability"라는 글자가 확인된 것인데 특정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선언하는 부분에 해당되는 만큼 애플이 라이파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라이파이는 가시광선을 이용해 무선으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기술로, 이론적으로는 초당 228기가비트(28.5GB) 까지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직은 실험 단계를 벗어나지 못한 상황이지만 지금의 와이파이 기술이 초당 1기가비트를 겨우 넘는 수준이니까 라이파이가 현실화 되면 무려 200배 이상 빠른 속도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 Hazelnut 의 생각 : 일단 라이파이는 빛을 이용하므로 빛의 직진성 때문에 음영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게 우선이지 않을까요?





덧글
여튼 필요한 사람이 있으니 개발은 하는 거겠지만 널리 퍼지기는 어려울 듯하네요. 폰 한번 잘못 잡아서 수신단자 가리면 네트웍도 끊긴다는 이야기인디;;